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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개

영화 스트레인저스: 챕터 1 (The Strangers: Chapter 1) 정보 배경 줄거리 출연배우 등장인물 평점 리뷰 결말 포

by 충무김밥2줄 2024.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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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트레인저스: 챕터 1 (The Strangers: Chapter 1) 정보 배경 줄거리 출연배우 등장인물 평점 리뷰 결말 포


기본 정보

- 제목: 스트레인저스: 챕터 1 (The Strangers: Chapter 1)
- 개봉 연도: 2024년
- 감독: 레니 할린 (Renny Harlin)
- 각본: 알란 R. 코헨 (Alan R. Cohen), 알란 프리드랜드 (Alan Freedland), 브라이언 베르티노 (Bryan Bertino)
- 장르: 공포, 스릴러
- 등급: R (성인 관람가)
- 러닝타임: 1시간 31분
- 출연진: 매들린 페치 (Madelaine Petsch), 라이언 보운 (Ryan Bown), 프로이 구티에레즈 (Froy Gutierrez), 마투스 라치악 (Matus Lajcak)

영화 배경

‘스트레인저스: 챕터 1’은 브라이언 베르티노가 각본을 쓴 2008년작 *The Strangers*의 리부트 혹은 프리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고립된 공간에서 마주치는 미스터리한 낯선 사람들의 공포를 다룬 작품으로, 2008년 첫 영화가 당시 많은 관객들에게 강렬한 공포를 선사했던 바 있습니다.

2024년에 공개된 *스트레인저스: 챕터 1*은 전작의 핵심 요소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현대 공포 영화의 주요 장치 중 하나인 외딴 장소에서 벌어지는 위협을 활용하고, 세 명의 가면을 쓴 낯선 이들이 보여주는 이유 없는 폭력을 통해 관객에게 심리적 긴장감을 제공합니다.

줄거리


영화의 중심은 젊은 커플인 마야(매들린 페치 분)와 라이언(프로이 구티에레즈 분)이 차로 미국을 횡단하며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장면에서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들의 차는 작은 마을에서 고장 나고, 그들은 어쩔 수 없이 오리건주의 외딴 에어비앤비에 머물러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커플은 아무 이유 없이 세 명의 가면을 쓴 낯선 이들로부터 공격을 당하게 되며, 이들은 설명할 수 없는 동기와 끝없는 폭력으로 그들을 위협합니다.

이 영화는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에 대한 명확한 이유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들이 '거기에 있었기 때문'이라는 이유만으로, 세 명의 가해자들은 커플을 끝없이 공포에 빠뜨립니다. 영화는 긴박한 분위기 속에서 커플이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리며, 이 낯선 이들이 도대체 어떤 목적으로 이런 일을 저지르는지에 대한 의문을 던집니다.



출연 배우 및 등장 인물
1. 마야 (Maya) - 매들린 페치 (Madelaine Petsch)
   - 젊은 여성으로, 새로운 출발을 위해 파트너와 함께 여행을 떠나던 중 끔찍한 사건을 맞이합니다.
   
2. 라이언 (Ryan) - 프로이 구티에레즈 (Froy Gutierrez)
   - 마야의 남자친구로, 마야와 함께 사건의 중심에 휘말리게 됩니다.
   
3. 가면 쓴 낯선 이들 - 이들 중 세 명이 주요 가해자로 등장합니다. 각각 '핀업 걸', '돌페이스', '스케어크로우'로 불리며, 마야와 라이언을 끝없이 괴롭히고 두려움 속에 몰아넣습니다.
   - 핀업 걸 (Letizia Fabbri 분)
   - 돌페이스 (Olivia Kreutzova 분)
   - 스케어크로우 (Matus Lajcak 분)

영화 결말

이 영화는 명확한 결말을 제공하지 않고, 관객들에게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깁니다. 커플이 낯선 이들로부터 탈출하려는 노력은 계속되지만, 이들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는 영화가 끝나면서도 확실하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이 영화의 특유의 불안감과 절망적인 분위기는 관객들이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지 못하게 만들며, 차후 예정된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영화 평점 및 평가


영화는 IMDb에서 10점만점에 4.6점이며, 이미 많은 리뷰어들이 그 구성과 연출에 대해 엇갈린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브라이언 베르티노의 원작 팬들 사이에서는 새로운 시도가 2008년작 *The Strangers*의 미스터리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재현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으며, 단순한 공포의 나열에 그쳤다는 부정적 평가도 있습니다.

한 리뷰에서는 이 영화를 "원작을 단순히 모방하는 페인트 바이 넘버스 공포물"이라고 표현하며, 전작의 공포와 긴장감을 충분히 살리지 못했다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공포 영화 팬들 사이에서 고립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전형적인 설정과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인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측면도 있습니다.

 


영화 리뷰


*스트레인저스: 챕터 1*은 전형적인 공포 영화의 요소를 충실히 따르고 있으며, 특히 외딴 지역과 이유 없는 폭력이라는 공포 영화의 주요 장치를 효과적으로 활용합니다. 하지만 원작과 비교해 볼 때, 영화는 다소 뻔한 전개와 클리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새로운 관객층에게는 충분한 긴장감과 스릴을 제공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가올 후속작들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공포 영화 팬들에게는 한 번쯤 볼 만한 작품입니다. 다만 원작 팬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을 수 있기에 기대치를 조절하고 감상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평점**: 10점 만점 중 2점 (일부 리뷰 기준)

 

결론

*스트레인저스: 챕터 1*은 브라이언 베르티노가 창조한 2008년의 원작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는 영화입니다. 공포를 주된 테마로 내세운 이 영화는 새로운 시도로 관객들을 끌어들이지만, 깊이 있는 캐릭터 구축이나 예측 불가능한 전개보다는 공포의 전형성을 따르는 데 그쳤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영화 스트레인저스: 챕터 1 (The Strangers: Chapter 1) 정보 배경 줄거리 출연배우 등장인물 평점 리뷰 결말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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